장식용 도자기 국제 택배에 마약류 숨겨…'던지기'로 유통서울 광진경찰서는 독일·폴란드 국적 20대 남성 마약 조직원 2명을 구속하고 마약류인 케타민 52킬로그램(kg), 엑스터시 약 7만여 정을 압수했다.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마약류 모습. (광진서 제공)관련 키워드마약마약유통마약검거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해경 김해인·최치용 경감,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취업 가능" 위조 외국인등록증·국가자격증 판매·의뢰한 75명 검거경찰,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유통한 남성 2명 검거출소한 지 얼마나 됐다고…3200명분 마약 밀반입한 3명 송치경찰, 리딩방 사기 조직 제보자에 '특별검거보상금' 1억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