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산업진흥법 제정 추진…"경찰 단독으로 첨단 범죄 대응 어려워"품질 관리 기관 '치안과학기술센터' 설치·판로 확보 지원 등에도 나서외국 경찰관들이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지문채취 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2022.10.19/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K치안산업치안산업경찰청치안산업진흥법국제치안산업대전이기범 기자 NHN, '세계 자폐인의 날' 초대형 전구 밝혔다"궁금해서"…공공장소 4명 중 1명, 옆 사람 폰 훔쳐본다관련 기사경찰청-행안부 '국민안전산업펀드' 최초 조성…200억 규모 투자경찰의 '색'이 바뀐다…'폴리스 네이비' 적용한 새 제복 공개'국제치안산업대전' 개막…AI 등 첨단 치안기술 한자리에정부 '외국인 혐오' 엄정 대응…金총리 "국격 떨어트려"(종합)"K-방산 이어 K-치안"…경찰청·무보, 수출기업 지원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