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왕관 귀'가 매력인 '반포'화려한 반포의 산책 착장(인스타그램 banpo_puppy 제공)ⓒ 뉴스1반포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왕관 귀. 반포는 리트리버와 진돗개 믹스로 추정된다(인스타그램 banpo_puppy 제공). ⓒ 뉴스1물개 자세가 특징인 반포의 어릴 적 모습(인스타그램 banpo_puppy 제공) ⓒ 뉴스1다 커서도 물개 자세를 자주 취하는 반포(인스타그램 banpo_puppy 제공) ⓒ 뉴스1어떤 패션 소품도 편안하게 소화하는 반포(인스타그램 banpo_puppy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진돗개대형견리트리버믹스견강아지자랑반려견자랑한송아 기자 사료만으로 충분할까…반려동물 영양 '건강 유지vs증진' 구분 필요반려동물과 외출하는 시대…케이펫페어 세텍 20일 개막관련 기사세계 개의 날…개농장서 구조된 진돗개들, 사랑받는 반려견 됐다"감자도 캐는 댕댕이?"…진돗개 '봄이'의 야무진 밭일 실력뜬장에 직접 들어간 다니엘 헤니…개농장서 구조 활동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