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빈의저널톡] 가해자 90% 남성…질투·익명성·복수심 '원인'연구진 "괴롭힘 피해자는 평판·낙인 우려해 경찰 도움도 꺼려"ⓒ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규빈의저널톡의대생보건복지부사이버불링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