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빈의저널톡] 가해자 90% 남성…질투·익명성·복수심 '원인'연구진 "괴롭힘 피해자는 평판·낙인 우려해 경찰 도움도 꺼려"ⓒ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규빈의저널톡의대생보건복지부사이버불링김규빈 기자 결막염은 많고 녹내장은 적었다…대기오염 안질환 연구의 불균형"수술 안 했는데 4년 생존율 100%"…직장암 치료, 새로운 선택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