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정보 이용해 사전 매수…18억원·5억원 부당이득 취득광장 "향후 이런 일 발생하지 않도록 사내 교육 강화하겠다"서울 중구 법무법인 광장 사무실 앞 모습. 2018.4.16/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광장남부지검부당이득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검찰, '미공개 정보로 부당 이득' 법무법인 광장 전 직원들 구속 기소검찰,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로펌 광장 전 직원 구속檢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로펌 광장 압색 이어 변호사도 수사檢,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법무법인 광장 압수수색…MBK 직원 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