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여성을 무급노동 수단이나 인구 증가용 도구로만 봐"2023년 12월 조례 폐지 진정 접수 후 25개 지자체와 협의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7차 전원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국제결혼조례박혜연 기자 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