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수사팀, 오세훈 압수물 포렌식 선별 작업 중'유력 대선 주자' 꼬리표 해소로 수사 박차 전망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가진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선 불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국민이 다시 보수에 국정에 책임질 기회를 주시려면 책임 있는 사람의 결단이 절실한 때" 라며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백의종군으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4.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6·3대선조기대선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지선준비 바쁜 여야, 공천룰에 발목…출마자 윤곽은 뚜렷국힘, 서울시장 수성·경기지사 유승민 등판론 속 하마평만 무성[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