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산불 현장에서 울부짖던 흑염소, 서울 긴급 이송

경북 영덕군에서 위액트가 구조한 흑염소

본문 이미지 - 심한 얼굴 화상으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던 흑염소 (위액트 제공) ⓒ 뉴스1
심한 얼굴 화상으로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던 흑염소 (위액트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소된 축사 안에서 화상을 입고 주저앉아 구조를 기다리던 흑염소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전소된 축사 안에서 화상을 입고 주저앉아 구조를 기다리던 흑염소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소된 축사 안에서 숨이 붙어있는 채 발견된 어린 흑염소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전소된 축사 안에서 숨이 붙어있는 채 발견된 어린 흑염소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흑염소를 구조하고 있는 위액트 활동가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흑염소를 구조하고 있는 위액트 활동가 (위액트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 도착해 호흡기 치료 중인 흑염소 (동물병원 제공) ⓒ 뉴스1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 도착해 호흡기 치료 중인 흑염소 (동물병원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흑염소 ⓒ 뉴스1 한송아 기자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치료받고 있는 흑염소 ⓒ 뉴스1 한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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