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단체 위액트가 경북 영양군에서 구조한 개들전신 2도 화상…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치료 중위액트 활동가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영양군 마을 수색 중 구조한 황구를 쓰다듬고 있다. (사진 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위액트 활동가가 화상을 입어 털이 녹아내린 황구를 크레이트에 넣으려 유도하고 있다. (사진 위액트 인스타그램) ⓒ 뉴스1황구의 녹아내린 털을 벗겨내자 화상을 입은 피부가 드러났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서 정인성 대표 원장이 황구를 치료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유한양행과 리센스메디컬이 후원한 피부 치료기기 벳이즈 시술을 받고 있는 황구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산불구조강아지구조반려견구조강아지반려견황구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