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안동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산불 이재민 대피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구호 물품을 배분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산불구호물품기부쇼핑몰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관련 기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농심켈로그, 올 한해 120만 인분 식품 기부…누적 820만 인분 기록호반그룹,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안심사회 만들기' 앞장팔도 나눔봉사단, 추석 맞아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지원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구 산불 진화 대원에 구호물품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