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약물 한 달간 복용 못해 소란행위로 징벌인권위 "정신과 전문의 사전 의견 받지 않아…관행 개선해야"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구치소정신질환수용자박혜연 기자 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제주 말차 브랜드 '글로시말차', 현대百 판교점 팝업스토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