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장 상황 엄중, 수습 가장 우선""시민 공간 불법 점유 안 돼…트랙터 시위도 엄중 대응"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금일 실시된 검찰 압수수색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집무실에서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강남 구룡마을 화재, 산불로 번져…소방, 대응 2단계 격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