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인 조사 출석…"범죄 시기 특정할 자료 더 있다"공수처, 李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수사…29일 공소시효 만료'이정섭 검사 비위 의혹'을 제보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21일 오후 1시 이 검사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참고인 조사에 출석했다.2025.3.21./ⓒ 뉴스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정섭 검사 비위 의혹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