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 마약 판매자 "가망 없다"…폐교서 증거 태워 인멸가해자, 상해치사 징역 9년…유족 "반성 안 한다" 울분ⓒ News1 DBA 씨와 피해자가 나눈 대화. (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소봄이 기자 "아기 팬티 10장 4000원, 사용감 조금"…중고 앱 올라온 '입던 속옷' 눈살"잠자리 피한 남편, AI와 19금 채팅에 야한 사진 즐기다 가출…창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