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고(故) 김새론. ⓒ 뉴스1관련 키워드텔레그램김수현김새론연기지망생소봄이 기자 "할머니 장례식 오면 교통비·선물 제공"…손녀 SNS 1억 3000만명이 봤다"첫째 딸과 동갑인 24세와 바람피운 남편…딴 여자도 집까지 데려와 '그 짓'"관련 기사이진호 "故 김새론, 아이 생겨 결혼" 녹취 폭로…"고인 모독" "논점 흐리기" 역풍"이래도 연인 관계 아냐?"…고2 김새론이 김수현에 보낸 문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