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왼쪽), 김수현 사진=뉴스1DB관련 키워드김수현김새론마녀사냥비판골드메달리스트김수현가족미성년자교제신초롱 기자 신부 임신 잘 되게…몽둥이로 마구 때리는 중국 민속 풍습, 남편은 '팔짱'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병원서 나가고 싶어서"[CCTV 영상]관련 기사김부선 "김새론·김수현 마녀사냥 그만…연쇄살인자 만큼도 못한 연예인 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