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도 불가피한 선택"… 법망 피하려는 고용주들배달앱 수수료·경기 침체 겹쳐…근로자 "주휴수당 필요"서을 시내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커피를 제조하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아르바이트주휴수당쪼개기 알바자영업자최저임금이강 기자 한은 "美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한미 금리차 축소·환율 안정 기대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관련 기사근로자 위한 주휴수당, '쪼개기 알바' 역풍으로[100만 폐업시대]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