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최저임금 안내가 게시돼 있다. 2025.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아르바이트주휴수당쪼개기 알바자영업자최저임금이강 기자 이혜훈 측 "아들 모두 병역의무 성실히 이행"...'금수저 병역' 의혹 해명작년 1인당 GDP 3만 6000달러 턱걸이 전망…고환율에 3년만의 감소관련 기사근로자 위한 주휴수당, '쪼개기 알바' 역풍으로[100만 폐업시대]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