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관련 국힘 서면 답변 논란…尹측, 공수처장 등 고발오동운 "파견 직원 답변해 부적절 인정"… 적법 영장 강조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모습. 2021.2.2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尹비상계엄선포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주한페루대사관 공동 주최 '전쟁과 평화' 특별전 개막軍, 2026 DMZ 백마고지 유해발굴 개시…현재까지 92구 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