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시기 잡기위해 기다린 세월이 40년"재판부, 재심 개시 사유로 "수사 때 가혹행위 인정"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셋째 여동생 김정숙 씨가 20일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 (유족제공)관련 키워드김재규김재규유족김재규여동생김재규재판박정희박근혜재심군사반란이민서 기자 [영상] 트럼프 "이란 정권 교체가 최선"…항모 2척 중동 전개[영상] '와 완벽해' 연속 공중제비 성공한 현대차 아틀라스, 실전 배치 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