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공개…악성 댓글 줄이어법조계 "사실 왜곡, 모욕 손해배상·처벌 가능"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탄핵 반대 집회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신체보호복을 착용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디시인사이드 '국민의힘 갤러리'에는 지난 23일 '와 이 XXX 올려라'라는 글과 함께 헌법재판소 앞에서 지지자들이 1인 시위라는 명목으로 자리를 지키고, 이에 종로서 경비과장이 "함께 구호를 외쳐 미신고 집회"라며 경고하는 상황이 담겼다.(디시인사이드 갈무리)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집회광화문지지자탄핵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세밑 마지막 토요일도 보수·진보 집회…"공산당 OUT" vs "조희대 탄핵"'내란 특검 종료' 하루 전 도심 집회…"내란전담재판부 설치"vs"민주 해체"'계엄 1년' 앞두고…서울 도심 곳곳 집회 "국민저항권" VS "조희대 탄핵"주말 서울 도심 보수·진보단체 집회…"조희대 탄핵" vs "민주당 해체"전광훈 목사가 낸 "선거권 10년 박탈 위헌" 헌법소원…헌재 또 "합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