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AP 플래그십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모수서울안성재미슐랭파인다이닝소봄이 기자 "다른 남성과 침대에 있자 격분"…전 연인 흉기 협박한 30대봄날 나들이에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