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2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 AP 플래그십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모수서울안성재미슐랭파인다이닝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관련 기사안성재 "모수 번호로 식사비 요구 신고…우린 계좌이체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