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가리지 않는 '소년병' 동원…"정서적 학대 여지 있어"지난 13일 오후 3시쯤 헌법재판소 일대에서 열린 보수 집회에서 한 어린이가 무대에 올라 '양양가'를 비롯한 탄핵 반대 노래를 불렀다.2025.2.13/뉴스1 ⓒ News1 이강 기자사회부 이강 기자.ⓒ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집회탄핵반대집회어린이아동인권이강 기자 구윤철, G20·IMFC 참석 위해 14일 방미…중동전쟁 등 위기 대응 논의'K-점도표' 도입부터 '입시개혁'까지…이창용 4년, 한은의 틀을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