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에게 살해된 김하늘양의 아버지가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딸 영정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관련 키워드교사가초등생살해표창원범죄심리우울증은변명김하늘7살초교1년가장약한상대폭력성공격성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