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왼쪽), 고(故) 오요안나. (ⓒ News1 DB, 인스타그램 갈무리)(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 K-universe' 갈무리)관련 키워드장성규오요안나직장내괴롭힘방조의혹거짓선동장성규악플논란신초롱 기자 지옥 같은 전장, 그곳에도 부처는 있었는가"21살 성인 됐는데 '위치추적 앱' 강요하는 엄마…이래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