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권적 헌정 유린 옹호 배보윤·도태우는 서울시 인권위 자격 없어"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단인 배보윤 변호사가 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첫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공동취재) 2025.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배보윤도태우서울시인권위원탄핵심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오세훈, '尹 변호' 서울시 인권위원장 부적절 지적에 "문제 없어""서울시 인권위원장이 내란수괴 변호"…배보윤·도태우 사퇴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