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객 늘었지만, '혐기증' 호소하며 취소 사례도 함께 늘어"소비자는 일상적 위험 빈도보다 사고 크기에 예민"1월 31일 오전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현장에서 프랑스 항공사고조사위원회(BEA)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에 앞서 위험관리평가를 위한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BEA는 위험관리평가를 실시한 뒤 합동 감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5.1.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에어부산화재美여객기추락해외여행이강 기자 "美보다 먼저 올려 시간 벌었다"…한은, 10월 기준금리 '동결' 무게신현송 "美보다 먼저 금리 높여 시간 벌어…환율 안정에 큰 역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