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시위' 해달라는 보수 유튜버들…속셈은 '글쎄'①정치권 책임론 ②젠더갈등 ③안보불안 분석도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열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윤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하며 법원 담장을 넘어 들어온 청년들이 경찰에 붙잡혀 있다.(공동취재) 2025.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부지법난동서부지법보수청년보수애국청년신남성연대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4개월 만에 첫 선고…가담자 2명 징역 1년·1년6개월'서부지법 난동' 취재진 폭행 30대…검찰, 징역 2년 구형'서부지법 난동' 피고인 측 '부정선거' 도서 참고자료로 제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