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휩싸인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년째 불륜을 이어오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27일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4.11.27/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관련 키워드혼외자재산상속위자료홍상수김민희불륜임신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관련 기사남편 돌연 사망 후 상간녀와 사생아 등장…유전자 검사 거쳐 유산 '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