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휩싸인 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오른쪽)가 13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9년째 불륜을 이어오고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27일 경기도 남양주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4.11.27/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관련 키워드혼외자재산상속위자료홍상수김민희불륜임신소봄이 기자 "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시끄러워서" 여인숙 투숙객에 야구방망이 휘두른 60대, 징역 8년 구형관련 기사남편 돌연 사망 후 상간녀와 사생아 등장…유전자 검사 거쳐 유산 '탈취'아내가 모은 재산…생활비도 안준 남편 죽자, 혼외자 나타나 "유산 내놔라"아내 신장 받은 남편, 혼외자 데려와 "이혼해줘" 뻔뻔 요구"자식들 30세 넘었는데 영유아 혜택?… '혼외자' 호적에 몰래 올린 남편"최태원, 경영권 이혼리스크 해소…SK 지분 분할대상 제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