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방문자 하차 후 회차 과정서 3명 부상·차량 5대 파손경찰 수사서 급발진 주장하다가 가속페달 밟은 점 시인3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실 앞에서 70대 운전자의 택시 돌진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인 70대 기사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제공) 2024.7.3/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국립중앙의료원급발진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