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부부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2.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상근예비역수면욕육아율희최민환성매매소봄이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 몸에 시너 뿌리고 불 붙여 살해…70대 남편 징역 16년"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