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신부님이 응원봉을 들고 집회 참여자들에게 화장실을 안내해주는 장면. (엑스 이용자 닉네임 '무리야난 @muriyanan' 갈무리)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신빌딩 1층 갤러리 모습(왼쪽),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신부님이 응원봉을 들고 집회 참여자들에게 화장실을 안내해주는 장면. (엑스 이용자 닉네임 '@whistle_chowon' / 진보당 엑스 계정 갈무리)관련 키워드꼰벤뚜알수도회화장실갤러리백남준일신빌딩소봄이 기자 비누 하나로 5년째, 샤워 물 재사용…싱글맘의 극단 절약 "너무 우울하다""아내와 1년 전 사별한 남성과 연애, 애도 있다…도덕적으로 문제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