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공항 내 카페에 붙은 선결제 안내문. (이디야커피 제공)관련 키워드선결제무안공항카페점주정신적고통사과연장운영적반하장신초롱 기자 "달리는 차 안에서 몸 내밀고 소변…공중으로 흩날리자 '킥킥'""택시 타라고 준 법카, 마트서 긁은 막내 직원…'어차피 내가 쓸 몫'" 황당관련 기사무안공항 400만원 선결제했는데…카페, 100만원 팔고 "끝났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