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되는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 달 진수식에서 모습을 드러낸 '한강버스'. (서울시 제공) 10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여의도한강공원에 쓰레기가 쌓여있는 모습.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한강한강르네상스그레이트한강대관람차서울링트윈링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 참석오세훈 '계엄 사과' 장동혁 '공천 물갈이'…지선 앞두고 '노선 갈등'"오세훈 '약자동행' 뒷받침"…서울시, 자치법규 99건 제·개정 공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한강버스 반대 67% 찬성 28%…종묘 일대 개발 자제 63% 필요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