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서울시]③ '국제정원박람회'·'세계불꽃축제' 등 개최'한강 크루즈'·버스 노선 신설…안전사고·쓰레기 관리 관건10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2024 멈추지 말고 두근두근런' 행사가 열리는 모습. ⓒ News1 김진환 기자10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2024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진행되는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 달 진수식에서 모습을 드러낸 '한강버스'. (서울시 제공) 10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끝난 뒤 여의도한강공원에 쓰레기가 쌓여있는 모습.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한강한강르네상스그레이트한강대관람차서울링트윈링관련 기사오페라하우스 꿈꾸다 멈춘 노들섬…20년 돌아 다시 '예술섬'으로오세훈,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이 서울의 미래"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서울어텀페스타 개막식 참석…"문화예술 중심도시로"한강버스 운항 1년, 60만명 탔다…이용객 97.3%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