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로-동물자유연대, 반려견 훈육 관련 방송설채현 등 "강압적인 체벌, 교육 효과 없어"놀로 행동클리닉과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23일 '좋은 말로 할 때'란 제목으로 반려견의 훈육과 학대에 대해 논의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은 최근 한 애견유치원에서 반려견을 학대하는 장면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놀로 행동클리닉과 동물자유연대가 반려견 훈육 방법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박여명 아나운서, 한재언 변호사, 설채현 수의사, 송지성 동물자유연대 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3일 놀로 행동클리닉과 동물자유연대는 '좋은 말로 할 때'란 제목으로 반려견의 훈육과 학대에 대해 논의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 후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보호강아지훈련강아지교육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