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때 손님들 항의에 직원이 가려…현재 원상복구""정치적 의도 없어…편 따지거나 의식하지 않는다" 소신안유성 가매일식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흑백요리사 후일담을 전하며 광주 농성동을 명장거리로 운영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유튜브 백수저 안유성)2024.10.6./뉴스1안유성 셰프가 받은 '대한민국 명장' 명패.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 이름 석 자를 가렸다. 관련 키워드안유성윤석열명장명패흑백요리사가매일식소봄이 기자 서울북부지검, 6·3 지방선거 금품·선거개입 등 선거사범 중점 단속'종로 귀금속상가'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 피해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안유성 요리명장 명패 '윤석열' 가려둔 은박지 뗐다…"편 가르며 장사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