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사업하자" 유인…망치·노끈·돌 챙겨 준비 [사건속 오늘]"빌려 간 6500만원 갚아라" 다툼 뒤 살해…돌에 묶어 물속으로ⓒ News1 DBⓒ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DB관련 키워드초평저수지강도살인사건속오늘소봄이 기자 '운명의 날 시계' 세계원자과학자협회, 경희학원 미원평화상 수상경실련 "공정위, 기업 과징금 44.8% 줄여 부과…3건 중 1건은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