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경찰 출석해 고소·고발인 진술민변 "추경호, 내란 용이하게 한 공범 혐의"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15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안보수사대 앞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 쪽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2024.12.15/뉴스1 ⓒ 뉴스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계엄양경수민변윤석열고소경찰장시온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