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계엄과 관련해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345만 경제 유튜버 '슈카'. (유튜브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슈카관련 기사"990원 소금빵 법적 조치한 제과기능장협회, 10조 담합엔 입 꾹"…'슈카' 재소환"3000도 아닌 그게 돼?"…불과 반년 전 '코스피 5000' 조롱한 365만 유튜버靑, 유튜버·크리에이터와 청년 소통 간담회…뉴미디어 갈등 해소 모색"北, 러시아 퇴역 잠수함서 '핵추진 시스템' 받았을 가능성"베이글 3년 새 44% 올랐다…'빵플레이션'에 소비자·제과점 모두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