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창동차량사업본부에 의자 없는 칸으로 개조된 4호선 열차가 시범 운영을 앞두고 기지에 세워져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0일부터 4호선 혼잡도 완화를 위해 1개 열차 1량을 의자 없는 칸으로 개조, 출근시간대에 맞춰 시범 운영한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하철노약자석욕설교통약자교통약자석생리통배려석신초롱 기자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