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식에 오세훈 서울시장·최호정 서울시의장 등 참석추진체 시스템 95% 국산화…다양한 화재 안전장치 마련지난 달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해양경찰, 수상업체 등이 한강버스 수상사고를 가정해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리버버스사천오세훈은성중공업최호정서울시의회관련 기사한강버스 어린이날 연휴 닷새간 2만 3443명 탑승박주민·전현희 '정원오 때리기'…정원오는 오세훈 비판전현희, 서울시 '교통 7대 공약' 발표…"전시 행정" 오세훈 직격한강버스, 3월1일 전구간 운항 재개…여의도 기준 동·서부 노선 개편한강버스, 내달 1일 운항재개…"런던·뉴욕 수상버스에 답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