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채현 놀로 원장 "디스크 등 심각한 상해 우려"강성호 애견연맹 위원장 "체벌 아닌 가학행위"강아지를 목줄에 매달아 훈련하는 영상(왼쪽)에 대해 설채현 수의사가 일침을 가했다. ⓒ 뉴스1 / 김도우 기자목줄을 이용한 처벌적 훈련 기법으로 뇌손상을 입은 개(강아지)의 사례(설채현 제공) ⓒ 뉴스1강아지를 발로 차 훈련하는 장면(댕쪽이상담소 유튜브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댕쪽이상담소수의사훈련사반려견훈련강아지훈련강아지반려견한송아 기자 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중단 없는 발전' 연임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