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경찰에 붙잡힌 자매 성폭행범 김양민. JTBC 갈무리관련 키워드사건반장김양민체포경찰김학진 기자 이경실 "깡통 주식만 3억 넘어…7만원 본전에 판 삼성전자 꼴도 보기 싫다"송지아가 뱉은 '갤럭시 비하' 성시경이 들었던 '갤레기'…씁쓸한 뒷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