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경찰에 붙잡힌 자매 성폭행범 김양민. JTBC 갈무리관련 키워드사건반장김양민체포경찰김학진 기자 '임신 6개월' 남보라, 금값 폭등 속 "금반지는 거부" 이유 밝혀 화제박상면 "'대마초 P 씨' 루머에 '김탁구' 연기상 불발…2년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