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서울시 지원 반려…공사 내부 예산안 심사서도 누락 예산처에 조정 요청…협의 안 되면 내년 시행 어려워지난해 9월 서울 강북구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에서 태그리스 시범사업이 이뤄지는 모습.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국토부서울시서울교통공사태그리스티머니서울시예산오세훈관련 기사고덕동 리틀야구장 대신 잔디공원 들어선다…"주민 요구 반영"서울시,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세미나…역할 강화 방안 논의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기자의 눈] 멈춰선 남산 곤돌라, 계속되는 60년 독점소송 잇단 패소에 속타는 서울시…해법 쥔 국토부와는 '냉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