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덴마크오픈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랭킹 1위 탈환에 성공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이날 귀국길에 모습을 드러낸 안세영은 출국 때에 이어 입국할 때도 대표팀 동료들과 별도로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4.10.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KBS 스포츠 갈무리)관련 키워드안세영불화설배드민턴협회장협회장김택규인사안세영인성김택규신초롱 기자 '김구라 아들' 그리 "2.5억 갭투자 아파트, 지금 10억" 투자 대박"60세에 딸 낳았다"…58세에 아들 출산한 여성, 2년 만에 둘째 순산관련 기사배드민턴협회, 밀양서 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안세영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