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진호 인터뷰. 2022.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진호이수근BTS지민사채업자투자실패개그맨이진호신초롱 기자 배종옥 "노희경 작가가 내 목 조르고 손 물었다"…과거 갈등 고백정가은 "샤워 장면 촬영 중에 男스태프들 계속 지나다녀…울면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