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속영장 청구서에 티메프 자금 빼낸 수법 자세히 기재큐익스프레스 매출 확대 위해 골드바·전자제품 '역마진' 영업해구영배 큐텐 그룹 대표가 지난 7월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구 대표,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2024.7.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사태큐텐티몬위메프구영배류화현류광진구속영장청구서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단 1% 가능성이라도"…위메프 피해자들, 法에 회생 기간 연장 요청'티메프 사태' 큐텐 자회사 임직원, 체불임금·퇴직금 지급 소송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