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인 "고충 처리 명목으로 동의 없이 경희대가 인사 단행"지난해 시정 권고…"피해회복에 최소한의 노력 기울이지 않아"국가인권위원회관련 키워드인권위경희대성희롱박혜연 기자 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오픈"상큼하게 활력 충전"… 던킨,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