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송파구 많아…서울시, 2040년까지 노후 상수관로 정비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성산대교 방면 성산로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해 경찰 과학수사대 대원들이 현장감식을 실시하는 모습.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서울시더불어민주당국회윤종군강남싱크홀송파싱크홀관련 기사서울시-국민권익위, 싱크홀 보상체계 개선…"유족 일상 복귀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