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제·주급제 개인별 선택 가능…체류기간 연장 논의긴 이동 시간 등 개선 필요…이탈자들 소재 파악 아직한은숙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홈스토리생활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관계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관리사필리핀가정부서울시고용노동부고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