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마포구의 한 횡단보도 앞에 개인형 이동장치(PM)가 불법으로 주차 돼있다.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킥보드무면허킥보드린가드PM개인형이동장치홍유진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국힘 "野 탄압 특검만 하겠단 與…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종합)